혀니라여의 세상이야기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한 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여전히 확진자의 수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며, 우리 지역사회에서도 지속해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확진자 증가 추세가 꺾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방심하기 이른 느낌입니다. 더욱이 유럽에서는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코로나19가 전 유럽으로 퍼지기 시작했으며, 미국도 예외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조심스러게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의 방역 체계가 외신에서 다루고 다른 국가에서 모범으로 삼고 싶어 할 만큼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 국민의 대처와 정부 및 질병관리본부의 대처 능력과 노고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은 일반인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에게도 매출에 타격을 주게 됨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만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라 부산 신용보증재단에서는 신종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번 시간에는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에 대해서 알아보고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은 부산지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들에게 1000억 원 규보의 보증을 지원하여 대출을 승인해 주고, 여행사, 음식점, 도소매업 등에 대해서는 특별우대 금리를 제공함으로써 전국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상 안정을 가져다 주기 위한 특례보증 대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자격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여행사・음식점・도소매・기타 서비스업 등 부산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업 피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업종 및 개인 신용등급 1~10등급 이내의 자영업자일 경우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는 일반 보증지원이 신용등급 1~7등급 이내를 지원하는것에 비해, 10등급까지 지원 대상을 완화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신종코로나 피해기업 지원자금 또는 보증을 받은 기업은 부산 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 대출 자격에서 제외된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지원내용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은 대출한도 심사를 통해 최대 1억 원까지 대출을 받으실 수 있으며, 보증요율은 일반 요율에 1.2%에서 0.7%나 인하된 0.5%로 정해졌습니다.

 

대출금리는 2.5~2.7%에서 부산시가 1%를 지원하기 때문에 대출을 받으시는 분들은 1.5~1.7%의 금리로 특례보증 대출을 이용하실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2월 17일부터 시작되어 마련된 1000억 원의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참고사항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위해서는 부산은행 영업점을 찾거나 부산 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찾아 상담을 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부산 신용보증재단(051-860-6600)

 

이상으로 부산 신용보증재단 신종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대출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희망을 잃지 않고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의지를 절대 잃지 않고, 국민 모두가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TOP